파주시는 과거 미군이 주둔했던 조리읍 캠프하우즈 부지를 시민들을 위한 녹색 휴식 공간으로 바꾸는 '도시숲 조성사업'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. <br /> <br />파주시는 국비 50억 원을 확보해 3만 천㎡ 부지에 도시숲과 야영장 등을 갖춘 공원을 조성하기로 하고, 내년 착공을 거쳐 오는 2028년까지 준공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이번 사업은 캠프하우즈 근린공원 조성 계획 중 2단계에 해당하는 것으로, 과거 군사시설이었던 공간을 시민 중심의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. <br /> <br />사업 부지에는 관리동과 주차장 등 편의시설은 물론 자연과 어우러진 야영장이 들어서 시민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게 됩니다. <br /> <br />파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미군 반환 공여지의 역사적 의미를 살리면서도 지역의 새로운 도시 자산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13141241360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